매일의기록

갤러리입니다.

  • HOME
  • 매일의기록
0점
  • VOTE 추천하기
  • DATE 2016-01-09
  • HIT 572
게시판 상세
SUBJECT 마늘캐기
WRITER 매일의아침 (ip:)




11월에 심은 마늘이 > http://juhyungah.com/70179607657  벌써 수확을 할 시기가 찾아왔다. 시간이 참 빠르다.

여름의 초입인 요즘은 보리며 밀 , 밭작물로는 작년에 심어놓은 감자와 양파, 그리고 감자를 수확하는 시기이다.





마늘이나 양파 그리고 감자는 6월 초순과 중순사이에 수확을 한다.

작년에 늦가을에 심어놓은것이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고 이듬해까지 잘 자라 6월초순에 수확을 하게된다.

봄에 심어놓은 감자도 캔다. 마늘,양파,감자는 전국적으로 수확하는 시기가 비슷비슷하다.

모를 심고난 2~3주 뒤에 수확을 한다.



 ▲아침을 먹고 바로 마늘을 캐러왔다. 벌써부터 더워지기 시작









▲ 밭 우측에 심어놓은 감자, 곧 수확을 한 예정이다.










 ▲ 할마미와 엄마덜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캐기시작









 ▲ 식전에 할마미께서 일찍일어나시어 먼저 캐놓은 양파









 ▲ 마늘캐기전 이미 마늘쫑을 다 뽑아냈다.









 ▲ 비닐을 걷어 내면서 캐기 시작









 ▲ 요며칠 비가 와 줘서 생각보다 수월히 호미가 들어간다.

엄마덜과 할마미는 호미로 캐고 난 포크삽으로 한번에 쑥쑥~ 사진자료는 없다.

 

마늘을 캐는 기계가 있긴하지만 우리가족와 친척 지인들만 먹을거라 농사량이 소량, 기계의 도움을 받지않고 오로지 손으로 캔다.










 ▲ 다 캐고 다니 수확량이 재법된다.









 

 ▲ 굵직 굵직 싱싱









 ▲ 다 캔 마늘은 적당량 묶어서 말려야한다.








 ▲ 볏집에 물을 살짝 축이면 볏집이 부들부들









 ▲ 볏짚을 이용해 묶어준다.









 ▲ 요렇게 적당량 묶으면 끝









 ▲ 오늘의 수확량








 ▲ 양파는 6박스, 이걸 언제 다 먹는담 -_-;;









 ▲ 마늘은 이만큼, 보이는 화면에서 뒷쪽 적재함 가득, 우측으로 보이는 포크삽은 나의 작업도구 ㅎㅎ









■ 마늘캐는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.

 

- 유튜브영상 (기본 1080P HD 로 셋팅, 인터넷환경에 따라 화질조정 해 주세요.)

모바일 : http://youtu.be/hI0LLoPBEVc

 

 




말려야 하는 작업이 남아있는데 대충 수분만 살짝 빼서 다시 크기별로 선별하여 말려주어야한다.



PASSWORD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댓글 수정

비밀번호 :

수정 취소

/ byte

댓글 입력

댓글달기이름 :비밀번호 : 관리자답변보기

확인

/ byte
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